◆Event·Underdocks
가라앉은 보물
가라앉은 보물 is an event in Slay the Spire 2, encountered in Underdocks.
It presents 2 choices, each leading to a different outcome.
Description
길을 따라가던 당신은, 일부가 물에 잠긴 저장고를 발견합니다.
상자는 2개가 있지만, 금방이라도 망가져버릴 듯한 열쇠는 1개 뿐입니다.
첫 번째 상자: 흔들어보니 딸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. 약간의 골드가 들어 있습니다.
두 번째 상자: 거대하고 화려한 상자로, 명백히 저주받았습니다. 많은 골드가 있습니다!
Choices & outcomes
Every option this event offers and what it does.
첫 번째 상자
골드를 52-67 얻습니다.
두 번째 상자
골드를 303-363 얻습니다. 탐욕을 얻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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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RST CHEST
네, 골드가 들어 있네요.
Start
길을 따라가던 당신은, 일부가 물에 잠긴 저장고를 발견합니다.
상자는 2개가 있지만, 금방이라도 망가져버릴 듯한 열쇠는 1개 뿐입니다.
첫 번째 상자: 흔들어보니 딸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. 약간의 골드가 들어 있습니다.
두 번째 상자: 거대하고 화려한 상자로, 명백히 저주받았습니다. 많은 골드가 있습니다!
첫 번째 상자
골드를 52-67 얻습니다.
두 번째 상자
골드를 303-363 얻습니다. 탐욕을 얻습니다.
SECOND CHEST
이렇게 많은 골드가 모여있는 건 생전 처음 보는 광경입니다!
상인이 파는 물건들을 전부 사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..
위험한 불량배들은 돈으로 물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...
하지만 병적인 탐욕은 영원히 당신의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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